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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대 교수, 인명사전 ‘마르퀴스 후즈후’ 등재

cnbnews손민지⁄ 2019.07.10 15:47:25

신라대학교 제약공학과 하배진 교수. (사진=신라대학교 제공)

신라대 제약공학과 하배진 교수가 세계 3대 인명사전 중 하나인 마르퀴스 후즈후 인더월드(Marquis Who’s Who in the World) 2019년판에 등재된다.

하 교수는 페오니플로린의 세포독성 방지효과, 함초의 산화적 스트레스 예방역할 및 콘드로이친의 간독성 보호효과 외에 생리활성에 관한 다양한 연구업적에 대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하 교수는 European Society of Toxicology in Vitro 학회의 SCI급 국제저명학술지인 Toxicology in Vitro(TIV)에 게재된 ‘Paeoniflorin Protects RAW 264.7 Macrophages from LPS-induced Cytotoxicity and Genotoxicity’ 논문과 국내외 저명학술지에 연구논문 63편을 발표했고 노화예방 등의 연구로 학계의 주목을 받았다.

한편 마르퀴스 후즈후 인더월드는 미국 마르퀴스 후즈후 사(社)에서 발간하는 인명사전이다. 100여 년의 역사를 가진 마르퀴스 후즈후 사는 엄격한 선정기준과 수록정보의 정확성 등으로 ▲미국인명정보기관(ABI, American Biographical Institute) ▲영국 케임브리지 국제인명센터(IBC, International Biographical Centre)와 더불어 세계 3대 인명기관으로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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