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쇄
  • 전송
  • 기사목록

제24회 BIFF 조직위, 개막식 축하공연 출연진 공개

cnbnews변옥환⁄ 2019.09.30 16:14:10

제24회 BIFF 개막식 축하공연 무대에 올라 노래를 부를 미얀마 카렌족 출신 ‘완이화’ (사진=부산국제영화제 조직위원회 제공)

부산국제영화제(BIFF) 조직위원회가 내달 3일 오후 7시에 개최되는 제24회 BIFF 개막식에서 펼쳐질 축하공연의 출연진을 30일 발표했다.

개막식 공연에는 미얀마 카렌족 난민 소녀 완이화, 소양보육원 ‘소양무지개오케스트라’ 바이올리니스트 브룩 킴, 안산문화재단 ‘안녕?! 오케스트라’, 부산시립소년소녀합창단, 김해문화재단 ‘글로벗 합창단’이 무대에 선다.

30일 축하공연 무대 명단을 발표한 BIFF조직위에 따르면 이번 출연진은 민족, 국가, 종교, 성, 장애를 뛰어넘어 하나 된 아시아로 도약하고자 하는 BIFF의 취지에 맞게 선정했다.

오프닝 무대에서 미얀마 카렌족 완이화는 ‘나는 하나의 집을 원합니다’를 부른다. 공연은 70명의 ‘안산 안녕?! 오케스트라’ 단원들, 부산시립소년소녀합창단 50명, 김해문화재단 글로벗 합창단 126명 총 246여명의 하모니로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와 함께 개막식 사회를 맡은 배우 정우성과 이하늬는 아이들이 만들어내는 특별한 멜로디에 의미를 더할 나래이션 등으로 앙상블을 선보일 예정이다.

 

내달 3일 열릴 제24회 BIFF 개막식 축하공연 무대에서 하모니를 이끌 김해문화재단 글로벗 합창단원들의 공연 모습 (사진=부산국제영화제 조직위원회 제공)

▲ CNB뉴스, CNBNEWS, 씨앤비뉴스
  • 인쇄
  • 전송
  • 기사목록
관련태그
CNB  씨앤비  시앤비  CNB뉴스  씨앤비뉴스

포토뉴스

more
배너
배너

섹션별 주요기사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