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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은행-경남신보재단, 소상공인 상생 ‘손에 손잡고’ 협약 체결

SOHO 파트너론 대출상품 30억원 한도 이내 특별 편성 및 금리 0.5%p 우대

cnbnews손민지⁄ 2019.10.28 10:44:22

경남은행 김영원 상무(오른쪽 세 번째)가 경남신용보증재단 구철회 이사장(오른쪽 네 번째)과 ‘소상공인 상생 프로젝트 손에 손잡고 업무 협약’ 체결 후 관계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경남은행 제공)

BNK경남은행은 지난 25일 경남신용보증재단과 ‘소상공인 상생 프로젝트 손에 손잡고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경남은행 김영원 상무는 이날 창원시 의창구 소재의 경남신용보증재단을 방문해 경남신용보증재단 구철회 이사장과 ‘소상공인 상생 프로젝트 손에 손잡고 업무 협약식’을 가졌다.

소상공인 상생 프로젝트 손에 손잡고 업무 협약에 따라 BNK경남은행은 ▲예비창업자 창업 성공사다리 사업 ▲청년 소상공인 성공사다리 사업 ▲소상공인 희망 컨설팅 등 경남신용보증재단 교육 사업과 컨설팅 등을 이수한 소상공인에게 금융지원을 하기로 했다. 특히 ‘SOHO 파트너론’ 대출상품을 30억 원 한도 이내에서 특별 편성해 신규 취급 시 1회 한해 금리를 0.5%p 우대한다.

또한 경남신용보증재단은 보증 한도 보증 비율 100% 우대와 함께 최종 산출된 보증료율을 0.2%p 감면한다.

이번 소상공인 상생 프로젝트 손에 손잡고 업무 협약에 따른 보증 한도는 동일 기업당 최대 5000만 원 이내로 보증만기는 5년 이내다.

이날 김영원 상무는 “소상공인 상생 프로젝트 손에 손잡고 업무 협약이 도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들에게 소득 증대와 경영 안정으로 이어지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BNK경남은행은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금융 방안을 마련해 지역 대표은행의 역할을 완수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경남은행은 경남신용보증재단에 앞서 지난달 17일 울산신용보증재단과 소상공인 상생 프로젝트 손에 손잡고 업무 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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