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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부산지역 뮤지션 뜬다… 부산음악창작소, 기획공연 펼쳐

오는 3일 해운대 ‘어반플랜트’ 8일 영도 ‘무명일기’ 10일 사하 ‘카페플랜트’서 진행

cnbnews변옥환⁄ 2019.11.01 10:27:13

오는 8일 영도서 열리는 ‘노래하는 영도의 겨울바다’ 공연 포스터 (사진=부산시 제공)

11월 가을을 맞아 부산지역 뮤지션들이 기획공연을 다수 선보인다.

 

부산시는 이달 총 3차례에 걸쳐 부산음악창작소 기획공연을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기획공연은 지역별로 뜨고 있는 복합문화공간 ▲해운대 어반플랜트 ▲영도 무명일기 ▲사하 카페플랜트 370에서 각각 무료로 열린다.

오는 3일 오후 7시 해운대 어반플랜트에서 열리는 ‘식물과 공간을 위한 1악장: 관객에는 식물이 포함됨을 알려드립니다’는 ‘밴드기린’의 공연과 음악, 식물, 공간의 밀접함에 대한 토크가 진행된다.

오는 8일 오후 7시 영도 무명일기에서 열리는 ‘노래하는 영도의 겨울바다’는 부산 출신의 보이스코리아 출연 가수 장재호와 윤성기의 감미로운 발라드 음악으로 꾸며질 예정이다.

오는 10일 오후 7시 사하 카페플랜트 370에서 열리는 ‘재즈 위드 스윙 파티’는 부산과 서울을 오가며 활동하고 있는 ‘이하림퀄텟’의 재즈 공연을 선보인다.

특히 이번 공연은 매회 카카오플러스친구로 사전 신청하면 현장에서 음료도 제공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에 열리는 기획공연으로 부산의 다양한 지역에서 지역 뮤지션들의 대중음악 공연이 활성화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오는 10일 사하서 열리는 ‘재즈 위드 스윙 파티’ 공연 포스터 (사진=부산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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