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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대-­경남도, ‘경남형 하이·기업트랙’ 협약 체결

기업 채용과 연계한 인재 육성과 일자리 창출에 대한 상호 협력 약속

cnbnews손민지⁄ 2019.11.01 17:58:55

경남형 하이·기업트랙 개설 협약 체결 후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경남대 제공)

경남대학교는 지난 10월 25일 오후 2시 경남도청에서 열린 ‘경남형 하이·기업트랙 개설 협약식’에 참여해 도내 기업 채용과 연계한 인재 육성 및 일자리 창출에 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도내 23개 중소기업과 6개 대학, 7개 특성화고등학교가 참여하는 ‘경남형 하이·기업트랙’은 도내 특성화고 졸업생을 기능 인력으로 양성하는 ‘하이트랙’과 도내 대학생의 졸업과 함께 기업의 고급 인력으로 채용하는 ‘기업트랙’으로 나뉘어 진행되는 청년 취업 프로그램이다.

이날 협약식에는 문승욱 경남도 경제부지사, 김기영 일자리경제국장, 기업체 대표, 특성화고등학교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경남대에서는 최호성 대외부총장과 김후진 교수가 참석했다.

경남대는 경상남도 및 기업트랙 참여 기업과 ▲산·학 협력체계 구축과 관련된 인재양성 및 활성화를 통한 지역사회 공헌 ▲경남대 졸업생과 재학생들의 취업 ▲장기현장실습 파견 상호협의 등 정보공유 및 자문을 통한 인력 양성 ▲대학의 인력양성 프로그램 참여와 지원을 통한 경쟁력 강화 지원 ▲(주)포스텍 및 ㈜쏘테크와 전자공학 및 컴퓨터공학 전공 학생의 현장업무 참여 및 실습·취업연계 지원 등에 대한 상호 협력을 약속했다.

경남대 최호성 대외부총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도내 기업이 필요한 맞춤형 인재양성에 선도적 역할을 다하고, 경남도 및 기업체와 함께 좋은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지속적인 상호 협력 관계를 구축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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