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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세계문화엑스포, ‘인피니티 플라잉’ 서울 세종문화회관서 27~31일 공연

cnbnews강성태⁄ 2019.12.27 15:48:37

경주세계문화엑스포(이사장 이철우 도지사)는 이달 27~31일까지 서울 세종문화회관에서 오리지널 버전으로 ‘인피니티 플라잉’ 공연을 갖는다고 밝혔다.

공연은 총 6회로 열리며, 예매는 인터넷 포털사이트와 티켓 예매 사이트를 통해 가능하다.

‘인피니티 플라잉’은 지난 2011년 경주세계문화스포 주제공연인 ‘플라잉’을 한 단계 더 진화시킨 공연이다. 경주엑스포가 ‘난타’와 ‘점프’ 등 인기 작품을 연출한 최철기 감독과 함께 제작했다.

리듬체조와 기계체조, 비보이, 태권도 등 국가대표급 실력의 배우들이 화려한 액션퍼포먼스를 펼치는 기존의 플라잉 공연에 360도 회전하는 로봇팔과 3D홀로그램을 접목하며 배우들의 액션 범위를 상하좌우 구분 없이 크게 확장 시켰다.

무엇보다 배우가 천장에 연결된 와이어를 타고 무대와 객석 위를 날아다니는 장면은 인피니티 플라잉 공연에서만 볼 수 있는 역동적인 감동의 극치를 보여준다.

이를 통해 ‘2019경주세계문화엑스포’ 행사기간 중 4대 킬러 콘텐츠 중 하나로 자리해 연일 매진행렬을 이어가며 관람객의 발걸음을 경주엑스포공원으로 이끌었다.

‘인피니티 플라잉’은 내년 3월부터 경주엑스포공원에서 다시 관람객을 맞이할 계획이다.

류희림 경주세계문화엑스포 사무총장은 “인피니티 플라잉이 외부에서도 큰 사랑을 받으며 콘텐츠의 완성도를 재확인한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공연과 전시 기획으로 콘텐츠를 보강해 경북도와 경주시, 경주엑스포가 가진 문화콘텐츠의 역량이 전국으로 확대될 수 있도록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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