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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해진 신임 경남농협본부장 취임…“미래성장 동력 발굴에 최선”

농축산물 판매사업 확대 및 미래성장 동력 발굴 추진에 역점

cnbnews손민지⁄ 2019.12.27 18:03:01

제39대 경남농협본부장 취임식에서 윤해진 신임본부장이 취임사를 하고 있다. (사진=경남농협 제공)

경남농협은 27일 윤해진 제39대 경남농협본부장이 농협중앙회 경남지역본부 대회의실에서 취임식을 갖고 업무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날 취임식에는 농업인 단체장, 대의원 조합장, 계열사 임직원, 관내 시군지부장 등 150여 명이 참석했다. 신임 본부장의 임기는 2020년 1월 1일부터 시작한다.

신임 윤해진 본부장은 65년 의령에서 출생하여 경상고와 부산대를 졸업하고 1990년에 농협에 입사했다. 그는 봉곡지점장, 의령군지부장, 경남지역본부 경제부본부장, 중앙본부 상호금융여신부장, 상호금융투자심사부장 등을 역임했다.

특히, 중앙본부 상호금융여신지원부에 근무하며 서민금융여신지원 유공으로 제3회 금융의 날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그는 상호금융투자심사부장으로 재임하며 상호금융 자산포트폴리오 다변화를 통해 상호금융이 더욱 성장하는데 중추적인 역할을 했다.

윤 신임본부장은 취임사를 통해 “농업인이 생산한 농축산물을 제값에 판매할 수 있도록 판매사업에 모든 역량을 결집해 나가고, 농업·농촌과 농협의 미래성장 동력 발굴에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지역사회와 도민으로부터 신뢰받는 경남농협을 만들어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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