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쇄
  • 전송
  • 기사목록

BPA 항만위, 인천항 방문 워크숍… 국내 항만 벤치마킹·PA 교류

cnbnews변옥환⁄ 2020.01.13 16:40:47

부산항만공사 전경 (사진=변옥환 기자)

부산항만공사(BPA)는 공사 산하 항만위원회가 국내 항만공사 간 교류 활성화와 벤치마킹을 위해 13일부터 오는 14일까지 인천항 방문 워크숍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BPA 항만위원들은 이번 방문에 인천항만공사 항만위원들과 간담회를 열고 해운항만 현안을 공유한다.

이어 인천항만공사 항만 안내선인 ‘에코누리호’에 승선해 인천항 일대를 해상 견학한다.

이와 함께 오는 6월 개장을 앞둔 인천항 신국제여객터미널 현장을 방문해 국내 항만의 미래 발전 방향을 함께 모색하는 시간을 보낼 예정이다.

BPA 남기찬 사장은 “이번 인천항 워크숍을 통해 항만위원의 항만 현장 이해도가 한층 더 높아질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항만위원회가 주요 항만의 운영현황을 둘러보는 기회를 적극 마련해 위원들이 부산항의 현안을 폭넓게 바라보는 데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 CNB뉴스, CNBNEWS, 씨앤비뉴스
  • 인쇄
  • 전송
  • 기사목록
관련태그
CNB  씨앤비  시앤비  CNB뉴스  씨앤비뉴스

포토뉴스

more
배너
배너

섹션별 주요기사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