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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서부문화센터, '김해 영아티스트 콘서트 시즌5' 개최

김해 출신의 젊은 예술인 10명 클래식 음악 주제로 다양한 공연 선보여

cnbnews심지윤⁄ 2023.07.06 11:52:33

'김해 영아티스트(Young Artist) 콘서트 시즌5' 포스터. (사진=김해문화재단 제공)

김해문화재단 김해서부문화센터가 김해 출신의 클래식 유망주들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공연 '김해 영아티스트(Young Artist) 콘서트 시즌5'를 오는 22일 오후 5시에 개최한다.

지난 2019년 '성악가 편'으로 시작한 '김해 영아티스트(Young Artist) 콘서트'는 2023년 '클래식 유망주 편'까지 5회째 진행해오고 있다. 김해 출신의 젊은 예술인을 발굴하기 위한 프로젝트로, 젊은 예술 인재 육성과 클래식 저변확대를 위해 마련됐다.

이번 공연에는 국내외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김해 출신의 젊은 예술인 10명이 함께한다. 소프라노 조소연, 김승현, 베이스 송일도와 피아노 임지현, 오수민, 서보람, 황다운, 바이올린 배유경, 서혜은, 첼로 김다영이 브람스, 베르디, 멘델스존 등 우리에게 익숙한 클래식 음악을 주제로 관객과 만날 예정이다.

김해문화재단 이태호 문화예술본부장은 "김해 영아티스트 콘서트는 젊은 지역예술인 들이 꿈과 희망을 펼칠 수 있는 기회"라며 "김해 출신 유망주들이 펼치는 '도전과 희망'에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본 공연의 티켓은 전석무료며, 8세 이상 관람 가능하다. 예매 및 공연정보 확인은 김해서부문화센터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기타 자세한 문의는 전화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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