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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항선원복지위-MacNet, ‘해운·항만 코로나19 대응’ 웨비나 개최

오는 26일 오후 2시 한국해양대 선원연구센터서 온·오프라인 병행 진행

cnbnews변옥환⁄ 2021.05.21 17:05:05

(사진=부산항만공사 제공)

부산항선원복지위원회와 MacNet, 한국해양대가 공동으로 해운·항만의 코로나19 대응 방안을 찾기 위한 웨비나(웹+세미나)를 오는 26일 오후 2시 한국해양대 해사대학관 1층에서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먼저 첫 번째 주제는 부산항만공사(BPA) 서정태 실장과 한국해양대 이창희 교수가 ‘부산항 중심의 코로나19와 선박 검열’을 발표한다.

이어 제2주제는 부산대 이호석 교수와 한국해양대 전영우 교수가 ‘해양 원격의료 서비스 증진을 통한 선원건강증진 방안과 입법 방안’을 발표한다.

또 3주제는 동아대 손현진 교수와 한국해양수산연수원 최진호 교수가 ‘Virus Free Shipping을 위한 예방표준과 대응체계 강화 방안’을 발표한다.

각 발표 주제에 대해 ▲해양수산부 정상구 서기관 ▲HMM 오션서비스 안정호 본부장 ▲해양수산연수원 김재호 교수 ▲부산소방본부 최점식 팀장 ▲HMM 전정근 선원노조위원장 ▲한국선급 유진호 박사가 토론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날 주제 발표에 나설 전영우 교수는 “이번 웨비나를 통해 항만검역서비스 강화와 환자 발생 시 지원, 의료 사각지대인 선박에 대한 비대면 의료를 모든 국제항해선으로 확대하는 등 ‘K-선박방역시스템’을 구축함으로 코로나19로 인한 선원 이동제한 등의 문제와 우리 해운의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필요가 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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