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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시민불편사항 개선과제 2분기 보고회 개최

창의적 아이템 발굴 통해 시민불편 해소·공감 형성

cnbnews최원석⁄ 2021.05.28 13:07:48

27일 밀양시청 소회의실에서 박일호 시장 주재로 시민불편사항 개선과제 2분기 보고회가 열리고 있다. (사진=밀양시 제공)

경남 밀양시가 27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열린 시민행복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추진 중인 시민불편사항 개선과제 2분기 보고회를 개최했다.

작년 4분기부터 시작한 시민불편사항 개선과제는 시민들이 일상생활 속에서 느끼는 작은 불편사항을 사전에 찾아내고 해소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지난해부터 지금까지 발굴한 시민불편 개선과제는 총 42건으로, 그 중 17개 사업을 완료하고 15개 사업이 추진 중이다.

지난 1분기에는 △밀양문화재단 멤버십 가입 절차 간소화 △카드형 밀양사랑상품권 발행 △대형폐기물 온라인 배출 시스템 구축 △자동차 등록 번호 홈페이지 사전 공개 △삼문동 강변 화장실 설치 △신촌오거리 차로 운영 개선 △마암산터널 옆 강변 정비 등 9개 사업을 완료했다.

이번에 발굴한 개선과제는 금융기관 무인민원발급기 설치, 통신판매업 모바일 신고증 도입, 시내 주요도로 곡각지점 인도 경계석 타원형 설치, YES! 펫존 등 18건으로, 빠른 시일 내 실시하기 위해 검토 중이다.

박일호 시장은 “시민불편사항 개선과제는 공무원들의 적극적이고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통해 시민들의 불편을 사전에 해소함으로써 시민과 공감할 수 있고 좀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행정서비스다”며 “앞으로도 시민의 일상 속 행복지수를 높이고 건강한 밀양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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