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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의료원, 개원 145주년… 코로나19 대응 직원 노고 치하 등

cnbnews변옥환⁄ 2021.07.02 16:27:24

지난 1일 부산의료원에서 ‘개원 145주년 기념식’이 열린 가운데 노환중 의료원장(왼쪽 네 번째)과 유공 표창을 받은 직원들이 기념촬영하고 있다. (사진=부산의료원 제공)

부산의료원이 지난 1일 본원 건강증진센터 6층 대강당에서 ‘개원 145주년 기념식’을 간소화해 진행했다고 2일 밝혔다.

이날 145주년 기념식은 ▲유공자 표창 ▲30년 이상 근속직원 공로패 수여 ▲개원 기념 공모전 시상식 ▲노환중 원장 기념사 등으로 진행됐다.

기념식에서 부산의료원은 코로나19 감염병 대응에 나서고 있는 직원의 노고를 치하하고 ‘포스트 코로나 시대’ 준비를 다짐하는 시간을 보냈다.

특히 유공직원 가운데 박미란 호흡기내과 과장은 코로나19 대응 활동으로 ‘국가사회 발전’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아 국무총리 표창을 받게 됐다.

기념식에서 노환중 의료원장은 “지난해 2월부터 시작한 기나긴 코로나19 사태를 모든 직원의 희생, 봉사, 노력으로 잘 극복하고 있으며 세 차례의 대유행도 슬기롭게 해결해 나갔다”며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는 지방의료원을 선도하는 공공병원의 랜드마크가 되고자 한다. 올 4분기에는 국내 연수, 야외 가든파티 등을 고려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직원 모두가 자부심을 느낄 수 있도록 근무환경을 끊임없이 개선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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