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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대-경남관광재단, ‘경남마이스루키 공동교육’ 협약

9월부터 관광학부 교수진 중심으로 외부 MICE 전문가 초청 강의 등 진행

cnbnews손민지⁄ 2021.07.02 16:50:32

장은주 컨벤션뷰로팀장(왼쪽 두 번째), 경남대 관광학부 선종갑 교수(왼쪽 세 번째)가 협약 체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경남대 제공)

경남대학교는 지난달 30일 제2경영관에서 경남관광재단과 ‘경남마이스루키 인력양성’을 위한 산학협력 공동 교육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경남관광재단의 ‘경남마이스루키 사업’은 지역 내 대학생에게 산학협력을 통한 MICE 교육을 제공해 잠재 인력과 예비 인력을 확충하고, 지역 MICE 경쟁력을 강화하는 사업이다. 올해 ‘경남마이스루키 공동교육 사업’에는 경남대 관광학부가 선정됐다.

이날 양 기관은 업무협약을 통해 경남대 관광학부 교수진의 강의를 중심으로 인재양성에 협업하고, 나아가 경남 MICE 산업 발전에 상호 협력할 것을 약속했다.

이로써 경남대 관광학부는 오는 9월부터 12월까지 한 학기 동안 ‘MICE 실무’ 강좌를 개설해, 경남대 관광학부 재학생들에게 MICE 실무 교육 및 외부 MICE 전문가 초청 강의, 경남도 내 MICE 인프라 견학 등의 교육을 진행할 계획이다.

한편, MICE(마이스) 산업의 ‘MICE’는 기업회의(Meeting), 포상관광(Incentives), 컨벤션(Convention), 이벤트와 박람전시회(Events&Exhibition)를 융합한 복합 전시 산업을 일컫는 말로, 고부가가치 산업을 통해 고용창출 및 경제적 파급효과가 커 주목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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