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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호 의원, ‘21대 국회 법률소비자연맹 헌정대상’ 수상

박재호 의원 “더 충실하고 성실히 국민들 위한 민생법안 발의에 노력하겠다” 소감

cnbnews변옥환⁄ 2021.07.07 17:02:27

박재호 국회의원 (사진=변옥환 기자)

박재호 국회의원(부산 남구을, 더불어민주당)은 최근 법률소비자연맹이 선정한 ‘21대 국회 1차년도 대한민국 헌정대상’을 수상했다고 7일 밝혔다.

국회 헌정대상은 의정 감시 NGO인 법률소비자연맹이 매년 국회의원 의정활동을 ▲본회의, 상임위 출석률 ▲국정감사 성적 ▲법안 발의 통과율 ▲법안 투표율 등 12개 분야를 평가해 우수 의원에 상을 수여하는 것이다.

법률소비자연맹은 “박재호 의원은 국민의 대표로 성실하고 충실히 의정활동을 해 올해 국회 헌정대상 수상자로 선정하게 됐다”고 발표했다.

박재호 의원은 21대 국회 등원 이후 다중사기 피해자 보호를 위한 ‘다중사기범죄피해방지법’을 1호 법안으로 시작해 총 61건의 법안을 발의했다. 이 가운데 22건의 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그 가운데 ▲해양산업클러스터법(부산항 우암부두 등의 정책 지원) ▲판로지원법(공공기관 내 중소기업 판매장을 지자체 소유 공공시설까지 확대 지원) ▲도시재생법(지역 도시재생 역량 제고를 위한 전문가 양성 등 근거 마련) 등 지역경제 활성화 법안이 대다수다.

박재호 의원은 “이번 대상은 법률 전문 NGO 단체에서 객관적으로 평가해 성실하고 충실한 의정활동을 했음을 인정해주는 상인 만큼 수상 자체가 감격스럽다”며 “앞으로도 국민의 생활과 안전, 민생 해결을 위한 법안 발의를 위해 더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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