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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발전, 폭염대비 현장 안전경영활동 시행

cnbnews손민지⁄ 2021.08.03 16:11:46

3일 진행된 현장 안전경영활동 모습. (사진=남동발전 제공)

한국남동발전은 3일 김회천 사장이 분당발전본부를 방문해 여름철 폭염대비 현장 안전경영활동을 시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안전경영활동은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며 시행했다.

이날 김 사장은 연일 계속되는 폭염에 연료전지 방음벽 설치공사 현장 등 발전소 내 폭염취약현장을 직접 방문해 점검하고, 설치된 무더위 쉼터를 찾아 무더위 속에 작업하는 현장 근로자의 어려움을 청취했다.

또 폭염 장기화에 따른 현장 근로자의 안전사고 예방과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다용도 아이스팩과 아이스넥쿨러를 상주협력사 근로자들에게 전달했다.

김 사장은 “비가 오고 난 후 습도가 높은 상황에서 폭염이 지속하면서 온열질환 환자 발생 가능성이 높다”며 “폭염으로 인해 발생하는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무더위 시간대(14~17시)에는 가급적 야외활동을 피하고, 충분한 수분섭취와 휴식을 취할 것”을 당부했다.

한편, 남동발전은 폭염을 대비해 △근로자 쉼터 의무 설치 △얼음물 제공 △의무물품 구비 △폭염특보 단계에 따른 작업중지 △아이스크림 Day 시행 등 폭염 속 발전소 현장 근로환경 개선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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