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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양산' 가맹점 1000개 돌파 '눈앞'…10일부터 배달쿠폰 이벤트

1인 2매까지 총 1만매 지원…수수료 싼 '배달양산' 주문 높여 매출증대와 소비촉진 기대

cnbnews최원석⁄ 2021.08.04 19:30:52

모바일 양산사랑카드 메인 화면. (사진=양산시 제공)

경남 양산시가 '배달양산'의 저렴한 수수료 혜택을 동네 사장님이 체감할 수 있도록 배달양산을 통한 주문횟수를 늘리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시는 '배달양산' 입점 가맹점 1000개 돌파를 앞두고, '배달양산'으로 안전하게 집에서 외식생활을 즐길 수 있도록 '외식 배달비' 지원 이벤트를 추가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지난 6월 17일 서비스를 시작한 '배달양산'은 8월 3일 현재 840여개의 가맹점이 입점돼 있으며, 가입을 신청한 가게는 총 1100여개로 8월까지 가맹점 1000개 돌파는 무난할 것으로 보인다.

오는 10일부터 시작되는 이번 이벤트는 배달비 할인 쿠폰 3천원권을 1인 2매까지, 총 1만매를 지원한다. 쿠폰은 양산사랑카드앱의 배달양산 메뉴를 통해 선착순으로 내려받을 수 있다. 쿠폰 제공 기간은 22일까지이며, 사용기간은 받은 날로부터 10일간이다.

배달할인쿠폰 2장을 지원받아 2회 주문하고, 1회만 추가 주문하면 8월 1일부터 진행하고 있는 1만원 쿠폰(3회이상, 2만원이상)을 받을 수 있어 8월 한달간 배달양산을 통해서만 최대 1만 6천원의 쿠폰 혜택을 받게 된다.

시 관계자는 “소상공인의 배달양산 매출 증대와 지역소비 촉진을 위해 연말까지 양산사랑카드 앱을 통해 시민들과 소상공인 모두에게 도움되는 실속있는 이벤트가 계속될 것”이라며 “양산에서는 배달주문도 동네 사장님을 웃게 하는 배달양산으로 꼭 이용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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