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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대 LINC+사업단, ‘지역 자활사업단 경쟁력 강화 프로젝트’ 성료

경영학과 서주환 교수 및 재학생, 부산 영도구 ‘카페마렌’ 분석 후 다양한 전략 제시

cnbnews손민지⁄ 2021.09.07 11:01:20

경영학과 서주환 교수 및 재학생, 영도구청, 영도지역 자활센터 관계자가 함께한 ‘디지털마케팅을 통한 영도구 자활사업단 시장경쟁력 강화 프로젝트’ 참가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동아대 제공)

동아대학교 사회맞춤형 산학협력 선도대학(LINC+) 육성사업단은 지역사회 공헌 사업의 하나로 ‘디지털마케팅을 통한 부산 영도구 자활사업단 시장경쟁력 강화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7일 밝혔다.

경영학과 서주환 교수 주도로 영도구청 및 영도지역 자활센터, 경영학과 재학생들이 함께한 이번 프로젝트는 영도구 자활사업단 ‘카페마렌’을 다각적으로 진단, 시장경쟁력을 확보하고 매출 상승에 기여하고자 진행됐다.

‘자활사업단’은 저소득층 일자리 제공을 위해 지역자활센터에서 운영하는 사업체다. 이번 프로젝트는 현장조사를 통한 현황 분석과 주변상권 분석, 설문조사 및 블라인드 테스트 등을 통해 객관성을 확보했고, 영도구청 및 자활사업단과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문제점을 파악, 경쟁력 강화를 위한 다양한 전략을 제시하는 성과를 거뒀다.

서 교수는 “이번 프로젝트가 부산 영도구 지역 자활사업단의 자립성 및 방향성을 확보하고 시장경쟁력을 강화하는 등 지역경제에 기여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영도구청 생활보장과 이영준 주무관은 “동아대와 함께한 프로젝트로 영도구 자활사업단에서 부족했던 시장조사 분석 및 브랜딩, 마케팅 등 전문적인 지원을 받아 지역 저소득층 일자리 창출을 위한 자활 사업 발전에 큰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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