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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부산병원, ‘국가 지정 감염병 전담병원·음압병동’ 오픈

cnbnews변옥환⁄ 2021.09.08 13:41:16

지난 7일 삼육부산병원에서 ‘국가 지정 감염병 전담병원·음압병동 개소식’이 열린 가운데 최명섭 병원장(왼쪽 다섯 번째) 등 참석자들이 테이프를 커팅하고 있다. (사진=삼육부산병원 제공)

삼육부산병원이 지난 7일 본원 C동에서 ‘국가 지정 감염병 전담병원 및 음압병동’ 개소식을 열었다고 8일 밝혔다.

앞서 삼육부산병원은 지난해 4월 ‘국가 지정 음압병상 확충사업’에 신청해 그간 C동 최상층에 국비 17억 5000만원 및 자부담 18억 8000만원을 들여 음압병상 5곳을 확보했다.

이와 함께 감염병 전담병원 8개 병상을 ‘이동형 음압기’ 방식이 아닌 2억 2000만원 예산을 투자해 ‘음압공조 시스템’으로 구축했다고 병원 측은 설명했다.

최명섭 삼육부산병원장은 환영사를 통해 “나아가 신관 증축을 통한 500병상 이상의 진료병상 확장과 서구의료관광특구 사업을 통해 더 성장할 것”이라며 “아울러 글로벌 네트워크를 활용한 외국인 전용병동 가동, 심·뇌혈관 센터를 운영해 진료 역량을 강화하고 4차 산업 기술을 접목해 부산지역의 선두 의료기관으로 나아갈 것”이라며 포부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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