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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준희 합천군수, 소상공인 위한 '착한 선결제 캠페인' 동참

기업체·기관·단체 적극 동참 요청

cnbnews최원석⁄ 2021.09.08 20:16:49

문준희 합천군수(오른쪽)가 8일 관내 한 식당을 방문해 선결제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합천군 제공)

경남 합천군은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와 5인 이상 집합금지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을 돕기 위해 '착한 선(先)결제 캠페인'을 추진하고 있다.

이에 문준희 군수는 8일 관내 음식점에서 '착한 선결제 캠페인'에 직접 참여하며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와 집합금지 장기화로, 지역상권에 큰 타격이 있을 것”이라면서 “기업체·기관·단체에서는 지역경제 회복을 위해 적극 동참해 줄 것을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착한 선결제 캠페인'은 음식점·상점 등 소상공인·자영업 가게에 일정 금액을 미리 결제하고 추후 방문을 약속하는 자발적 소비 운동으로, 지역상권 피해 최소화를 목적으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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