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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울산주거 울산주소 갖기 운동 추진상황 보고회' 개최

구·군 추진 상황 및 우수사례 등 공유, 시와 구·군 협조체계 구축으로 울산 인구 회복 총력

cnbnews한호수⁄ 2021.09.09 16:56:40

울산시청 전경(사진=울산시 제공)

울산시는 9일 시청 회의실(1별관 3층)에서 이형우 행정지원국장의 주재로 구·군 관계 부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울산주거 울산주소 갖기 운동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보고회는 ‘울산주거 울산주소 갖기 운동’에 대한 추진상황 점검 및 우수사례를 발굴해 기관 간에 확산될 수 있도록 공유하고 앞으로의 추진방안을 토론하기 위해 마련됐다.

울산주소 갖기 운동은 5월 울산시가 앞장서 추진했으며 6월에는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시와 5개 구·군간 협조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구·군은 대학 및 공공기관의 미전입자에 대해 전입을 독려하고 맞춤형 전입신고, 시민 홍보 등으로 울산주소 갖기 운동 확산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시는 울산주소 갖기 운동의 사회적 동참 분위기 조성에 이어 좀 더 세부적인 접근으로 울산 전입을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또 울산주소 갖기 운동을 적극 추진한 우수 통·리에 표창 수여와 우수 구·군 인센티브 지원으로 단체 간 선의의 경쟁도 유도해 나갈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울산주거 울산주소 갖기 운동이 좋은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다양한 분야의 정책을 개발 추진하는 등 울산 인구 회복에 최선을 다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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