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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G, ‘양성평등위원회’ 신설… 1차 회의 진행

양성평등위, 양성평등 정책 실행력 높이고 조직문화 개선 위해 운영

cnbnews변옥환⁄ 2021.09.10 16:12:39

주택도시보증공사 본사가 위치한 BIFC 전경 (사진=변옥환 기자)

주택도시보증공사(HUG)가 양성평등 정책의 실행력을 높이고 조직문화 개선을 위해 최근 ‘양성평등위원회’를 신설하고 지난 8일 1차 회의를 열었다고 10일 밝혔다.

이 양성평등위는 양성평등 정책과 조직문화에 대한 총괄협의체로 양성평등 분야 제도와 조직문화 전반의 의견을 수렴하고 개선사항을 발굴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이날 1차 양성평등위에서 HUG는 직원 공모를 통해 접수한 안건을 공유하고 향후 조직문화 개선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공사는 앞으로 분기별로 정기회의를 열어 성별, 세대별, 직급별 의견 수렴을 거쳐 조직문화 개선과 일-가정 양립, 모성보호 제도 개선, 직장 내 괴롭힘 예방책 마련을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권형택 HUG 사장은 “양성평등 정책과 조직문화 개선에 대한 전 직원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이번 양성평등위를 열게 됐다”며 “우리 공사는 조직문화 개선으로 ‘ESG 경영’을 실천하고 임직원이 행복한 일터를 만들어나가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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