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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탁결제원, 대한적십자사에 ‘전통시장 후원금’ 3000만원 전달

서울지역 취약계층 총 200가구에 온누리상품권 3000만원과 쇼핑카트 200개 후원해

cnbnews변옥환⁄ 2021.09.10 17:20:23

예탁결제원이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에 ‘전통시장 후원금’ 3000만원을 전달한 가운데 대한적십자사 김흥권 서울지사 회장(중앙)과 이명호 예탁결제원 사장(우측) 등이 기념촬영하고 있다. (사진=한국예탁결제원 제공)

한국예탁결제원이 추석 명절을 앞두고 10일 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시지사에 ‘전통시장 장보기 후원금’으로 온누리상품권 3000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에 더해 예탁결제원은 대한적십자사에 쇼핑카트 200개를 후원했다. 대한적십자사에서는 서울 거주 취약계층 200가구를 선정해 봉사원들과 함께 장보기 행사를 시행할 예정이다.

예탁결제원은 노-사 공동으로 지난 2011년부터 매년 명절마다 취약계층을 위한 ‘전통시장 상품권 후원 사업’을 이어오고 있다.

지난 2014년 본사를 부산으로 이전한 이후부터는 매년 설날은 부산지역 취약계층에, 추석에는 서울지역 취약계층을 후원해오고 있다.

특히 올해 행사는 코로나19 상황에 따른 사회적 거리두기 최고단계 등을 고려해 서대문구 영천시장, 양천구 경창시장 등 서울시내 4개 시장으로 분산 시행한다.

이명호 예탁결제원 사장은 “코로나19 사태로 어려운 시기에 우리의 따뜻한 마음을 이웃에 전해줄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건강하고 풍성한 한가위를 보내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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