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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서부문화센터, ‘가족과 함께하는 음악회–음악선물’ 개최

하늬홀 28일 19시 30분, 전석 무료… 티켓 예매 13일 14시부터 사전 전화예매 필수

cnbnews손민지⁄ 2021.09.10 16:56:33

문화만찬 9월 메인 이미지 (사진=김해문화재단 제공)

김해문화재단 김해서부문화센터는 오는 28일 오후 7시 30분 ‘가족과 함께하는 음악회–음악선물’을 무대에 올린다고 10일 밝혔다.

‘가족과 함께하는 음악회-음악선물’은 가족 단위 공연으로 가요, 재즈, 영화·드라마 OST, 뮤지컬 넘버, 자작곡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 연주를 악기 소개와 함께 진행한다. 중요 진행 프로그램으로는 ‘젓가락 행진곡’, ‘지금 이 순간’, ‘A whole new world’, ‘걱정 말아요 그대’ 등이 있다.

연주는 ‘A.M.밴드’와 ‘앙상블 베리떼’가 맡는다. A.M.밴드는 전체의 음악이라는 뜻의 ‘All Music’에서 각 첫 글자를 따온 이름으로 여러 가지 장르를 좋아하는 사람들이 모여 만든 밴드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이번 공연에서 A.M.밴드는 기본적인 밴드 구성에 금관악기와 현악기를 접목한 연주를 선보일 예정이다.

‘앙상블 베리떼’는 서양 현악기와 대금, 가야금 연주를 함께 즐길 수 있는 오리엔탈 크로스오버 국악밴드다. 국악기와 양악기 각각의 정체성을 지키면서도 조화로움을 구현한 연주를 만나볼 수 있다. 공연의 초반은 A.M.밴드가, 후반은 앙상블 베리떼가 맡아 공연하며 두 팀의 합주로 마무리한다.

‘가족과 함께하는 음악회-음악선물’은 2021년 문화가 있는 날 ‘문화만찬’ 프로그램을 통해 진행되는 4번째 공연이다. ‘문화만찬’은 문화체육관광부 주최,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 주관으로 추진하는 ‘2021년 지역문화예술회관 문화가 있는 날-공연산책’ 사업에 선정된 총 6회차 프로그램이다.

이번 공연을 포함해 오는 11월까지 3번의 공연을 남겨두고 있으며 10월에는 ‘지역민과 함께하는 O.S.T. 음악회’, 11월에는 ‘한국 가곡과 사계’를 공연한다.

티켓은 전석 무료이며 전화를 통해 오는 13일 오후 2시부터 선착순으로 예매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김해서부문화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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