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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TP, 조직혁신 추진… “내·외부적 역할 고민해야"

cnbnews손민지⁄ 2021.11.18 19:38:32

경남테크노파크 전경. (사진=경남TP 제공)

경남테크노파크(이하 경남TP)는 지난 17일 업무처리의 제도 및 시스템과 조직 문화 개선을 통한 업무환경 최적화 실현을 위해 조직현신 추진 본부 TF(이하 조직혁신TF)를 발족했다.

지난 7월 경남TP 노충식 신임 원장 취임 이후 외부적인 업무 이외에도 내실을 다지기 위해 내부 소통을 확대하고 있다. 지난 행정사무감사 이후 부서장 경영전략회의를 개최하고 ‘조직혁신TF’를 구성해 본격적으로 내실 경영 강화에 돌입한 것이다.

경남TP는 2021년 예산 전국 테크노파크(19개) 최상위, 직원 250명으로 기관이 확대 성장함에 따라 조직의 역할 재정비와 업무 효율성 향상, 건전한 조직문화 정착을 통해 조직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계획이다.

이를 위해 ‘조직혁신TF’는 원장 직속으로 운영되며 조직인사, 사업관리, 경영혁신 분야로 3개 과제팀을 구성해 조직 규모에 맞는 예산 시스템 구축, 조직역할 재정립, 업무제도 및 시스템 개선 등을 목적으로 건강하고 튼튼한 조직문화를 이루고자 한다.

노충식 원장은 “기관이 성장하고 있고 이에 대내·외부적으로 역할을 고민해야 할 시점이다. 외부적으로는 도내 지역기관과 협업할 수 있는 구심점의 역할과 대내적으로 외부변화에 대응할 수 있도록 재정비 시간을 가지겠다”며 “내년에 경남도와 함께 조직진단을 통해 객관적인 데이터를 도출해 조직변화의 밑그림을 그리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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