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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내달 18일 '거창 산양삼 전국 가요제' 첫 개최

cnbnews최원석⁄ 2021.11.29 19:39:13

'거창 산양삼 전국 가요제' 홍보 전단. (사진=거창군 제공)

거창문화재단은 오는 12월 18일 '제1회 거창 산양삼 전국 가요제'를 연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가요제는 거창문화재단이 주최하고 (사)한국연예예술인총연합회 거창지회 주관으로 지난 27일까지 신청접수를 마감하고, 오는 30일 예심을 거쳐 본선가요제를 개최한다.

본선 가요제에 진출한 참가자 10여 명과 우리에게 잘 알려진 히트곡 '그리움만 쌓이네' 등의 초청가수 이정옥 그리고 우리 지역을 대표하는 지역가수 8명이 출연해 거창지역의 14인조 악단의 반주에 맞춰 전문 방송MC의 사회로 가요제를 진행할 예정이다.

6명의 수상자에게는 총상금 800만 원의 시상금과 상장 및 트로피가 수여되며, 이중 가요제 영예의 대상 수상자에게는 300만 원의 시상금과 대한민국 가수 인증서를 수여할 계획이다.

거창문화센터 리모델링 공사에 따른 대규모 공연장 사용이 불가해 이번 가요제는 거창문화원 상살미홀에서 코로나19 방역수칙에 따라 가요제를 운영할 계획이며, 방역수칙 준수를 위해 객석 거리두기, 마스크 착용, 안심콜 출입관리 및 체온체크를 하고 관람인원은 당일 선착순 120명(총 좌석수의 50%)만 입장할 예정이다.

이번 가요제는 거창 산양삼의 우수성과 브랜드 홍보를 위해 추진 해 오고 있는 '거창 산양삼축제'와 연계해 개최할 계획이었으나, 코로나19 상황으로 축제가 취소돼 한국연예예술인총연합회 거창지회 주관으로 이번 가요제를 개최하게 됐으며, 전국에 거창 산양삼 브랜드 홍보 및 가요제 개최를 통해 우수한 인재 발굴에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인다.

가요제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군청 홈페이지 및 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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