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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대 LINC+사업단, ‘AI 자율자동차 교육·경진대회’ 개최

기계공학부 3학년 함석준 학생 최우수상 수상

cnbnews손민지⁄ 2021.11.30 19:07:30

AI 자율자동차(주미로봇) 교육 및 경진대회 모습. (사진=경남대 제공)

경남대학교 LINC+사업단은 지난 27일부터 28일까지 제4공학관 1층 멀티오피스실에서 ‘AI 자율자동차(주미로봇) 교육 및 경진대회’를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4차 산업혁명시대에 요구되는 ICT, 코딩, 인공지능에 대한 학생들의 역량 함양과 주피터 기반 파이썬을 활용한 자율주행차에 적용되는 요소 기술을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행사에는 LINC+사업 참여 학과 재학생 20명이 참여했다.

첫째 날 교육은 주미 자동차 하드웨어 조립 ▲기초 주행과 블록코딩 ▲카메라 영상 기반 색상 인식 학습과 추적 ▲영상 기반 침입 학습과 감지 ▲QR코드의 생성과 인식 ▲영상 기반 얼굴과 사물의 학습과 인식 등 AI 자율자동차 ‘주미로봇’을 활용한 다양한 교육으로 진행됐다.

이어 둘째 날에는 교육 수료식과 함께 모의 자율주행 트랙에서 경진대회가 진행됐다. 경진대회를 통해 최우수상에 기계공학부 3학년 함석준 학생, 우수상에 기계공학부 2학년 정성준 학생, 장려상에 기계공학부 1학년 곽대원·손종운, 2학년 이현도 학생이 각각 선정됐다.

이현창 LINC+ AI플랫폼 담당교수는 “행사를 통해 학생들이 전공을 넘어 자신에게 필요한 역량을 스스로 학습하고 융합형 인재로 성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이러한 교육의 기회가 대학 내 확산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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