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쇄
  • 전송
  • 기사목록

경남지식재산센터-창동통합상가, 지식재산 기반 상권 활성화 MOU

소상공인 지식재산권 보호·상권 활성화 위한 협력 강화

cnbnews손혜영⁄ 2025.03.25 17:51:03

25일 열린 업무협약식에서 김규련 경남지식재산센터장(오른쪽)과 서문병철 창동통합상가 회장이 협약을 체결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창원상의 제공)

창원상공회의소 경남지식재산센터와 창동통합상가 상인회는 25일 소상공인의 지식재산권 보호 및 상권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지식재산 인식 제고, 창출·보호·활용을 위한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창동통합상가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도모할 계획이다.

이번 협약에 따라 ▲창동통합상가의 지속 가능한 사업 발굴 및 연계 ▲소상공인 대상 지식재산권 교육 및 확산 ▲지식재산권 관련 네트워크 구축 및 정부 지원 협력사업 추진 ▲시민 공감형 협력 프로그램 운영 등을 위해 긴밀히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창동통합상가 서문병철 회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소상공인들이 지식재산권을 보다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안정적으로 보호받을 수 있는 환경이 마련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이를 통해 상권을 활성화되고, 지역의 경제 기반인 소상공인이 자생력을 갖추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경남지식재산센터 김규련 센터장은 “지식재산 전문 지원기관으로서 소상공인들이 실질적인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책을 마련하고, 지식재산권 보호 및 역량 강화를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앞으로도 지역 소상공인의 경쟁력 향상과 지속 가능한 상권 발전에 실질적인 보탬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남지식재산센터는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지식재산 관련 컨설팅과 교육을 제공하며, 지역 내 창업과 사업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지원사업을 펼치고 있다.


▲ CNB뉴스, CNBNEWS, 씨앤비뉴스
  • 인쇄
  • 전송
  • 기사목록
배너
배너

섹션별 주요기사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