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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대 수탁 부산청소년자립지원관, 사상구여성인력개발센터와 협약

cnbnews손혜영⁄ 2026.01.19 17:08:10

13일 장주현 부산시청소년자립지원관 소장(오른쪽)과 홍미영 사상여성인력개발센터장이 협약 체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신라대 제공)

신라대학교 수탁기관인 부산시청소년자립지원관(혼합형)은 사상여성인력개발센터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지난 13일 사상구여성인력개발센터에서 부산시청소년자립지원관(혼합형) 장주현 소장과 사상여성인력개발센터 홍미영 센터장, 양 기관의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업무협약식을 진행했다.

양 기관은 △취업지원 및 인적자원개발이 필요한 청년 발굴 및 정보 연계 △청년 대상 상담, 교육 및 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협력 △청년의 구직활동 촉진 및 사회참여 확대를 위한 공동 노력 등 자립 청년들의 취업 지원과 사회 참여 활성화를 위해 상호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취업지원 및 인적자원개발이 필요한 청년을 발굴·연계하고, 청년의 자립 역량 강화와 지속 가능한 사회 참여를 지원할 예정이다.

홍미영 사상여성인력개발센터장은 “협약을 계기로 자립 준비 청소년들에게 구직 의욕을 고취할 수 있는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해 취업 역량 강화를 도모하고자 한다”며 “나아가 청소년들이 실제 취업으로 연계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확대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장주현 부산시청소년자립지원관(혼합형) 소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자립준비 청소년들에게 맞춤형 취업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구직 의욕을 높이는 기회를 마련하게 돼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실제 취업으로 연계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과 상담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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