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재희⁄ 2026.02.10 15:07:41
부산도시공사 아르피나가 설 연휴를 맞아 아르피나를 찾는 고객들이 보다 여유롭고 즐거운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숙박 할인과 설맞이 포춘쿠키 이벤트를 마련했다고 10일 밝혔다.
아르피나는 현재 설 연휴 숙박 예약을 접수 중이며, 오는 13일부터 22일까지 연휴 기간 중 잔여 객실에 한해 숙박 요금을 20% 할인해 제공한다. 이번 할인은 명절을 맞아 부산을 찾는 가족 단위 고객과 여행객들이 보다 합리적인 가격으로 숙박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이와 함께 ‘설 연휴 맞이 포춘쿠키 이벤트’도 진행된다. 이벤트는 2월 16일부터 18일까지 사흘간 아르피나 프런트 데스크에서 열리며, 설 연휴 기간 체크인 고객 중 아르피나 공식 인스타그램을 팔로우한 고객을 대상으로 하루 선착순 200명에게 포춘쿠키를 제공한다. 객실당 1명 이상이 참여하면 동반 고객 모두가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운영할 예정이다.
신창호 공사 사장은 “긴 설 명절 연휴 동안 아르피나를 찾는 고객들이 편안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고객과 함께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만족도 높은 이용 경험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