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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정책자문위원회 도시교통건설분과 회의 열어

11일, 2026년 신규 주요업무 보고 및 발전방향 논의

cnbnews한호수⁄ 2026.03.11 17:01:46

울산시청 전경(사진=울산시 제공)

울산시는 11일 오전 11시 시청 본관 4층 중회의실에서 울산광역시 정책자문위원회 도시교통건설분과 회의를 열었다.

 

회의는 한삼건 도시교통건설분과 위원장을 비롯한 분야별 전문위원과 윤덕중 도시국장 등 울산시 관계 공무원 포함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주요사업에 대한 설명과 안건에 대한 토의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보고되는 주요 사업은 ▲지구단위계획 체계 개편 ▲자동차 일반산업단지 조성 ▲문수로 우회도로 개설 ▲공업탑로터리 교통체계 개선 사업 등 9개 사업이다.

 

윤덕중 도시국장은 “정책자문위원회 도시교통건설분과 운영을 통해 수렴된 분야별 전문가들의 제언을 귀담아 듣고, 정책에 반영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울산광역시 정책자문위원회 도시교통건설분과는 도시·교통·건설 분야에서 전문적인 지식과 오랜 경험을 갖춘 전문가, 교수, 항공정책특별보좌관 등 14명으로 구성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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