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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의료진도 찾았다”…고신대병원, 국제 의료교류 확대

cnbnews손혜영⁄ 2026.04.13 17:02:49

프랑스 Centre Hospitalier de Valence 이비인후과 Guillaume Buitrt 교수가 13일 고신대학교복음병원을 방문해 수술 및 외래 진료 과정을 참관했다.(사진=고신대병원 제공)

고신대학교복음병원은 프랑스 발랑스 소재 Centre Hospitalier de Valence 이비인후과 Guillaume Buitrt 교수가 13일 본원을 방문해 수술 및 외래 진료 과정을 참관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Guillaume Buitrt 교수가 고신대병원 이비인후과 권재환 교수의 연구 논문을 접한 후 수술 술기와 진료 시스템에 큰 관심을 보여 직접 참관을 요청하면서 이뤄졌다.

 

방문은 권재환 교수의 수술 술기와 진료 시스템을 참관하고, 양 기관 간 학술 교류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Guillaume Buitrt 교수는 수술 참관에 이어 외래 진료 및 시술 과정 전반을 살펴봤다.

이날 양산부산대병원 이비인후과 문수진 교수도 함께 참석해 국내외 의료진 간 협력과 학술 교류의 의미를 더했다.

권재환 교수는 “이번 방문을 계기로 양 기관 간 의료기술과 임상 경험을 공유하고, 국제 협력 관계를 더욱 확대해 나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고신대병원은 지속적인 국제 교류를 통해 의료 수준 향상과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추진하는 한편, 지역 거점병원으로서의 역할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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