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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대, 최형두 의원과 ‘지역대학 LINC+사업 간담회’ 개최

LINC+사업 운영 중인 지역 대학과 함께 사업 지속가능성 및 주요 성과 등 논의해

cnbnews손민지⁄ 2021.08.05 15:51:39

‘지역대학 LINC+사업 간담회’가 진행되고 있다. (사진=경남대 제공)

경남대학교 LINC+사업단은 지난 3일 오후 4시 산학협력관 5층 산학협력세미나실에서 최형두 국회의원 및 경남지역 4개 대학과 ‘LINC+사업단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내년도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에서 추진할 ‘3단계 산학연협력 선도대학 육성사업(LINC 3.0)’에 대한 경남권 대학들의 참여와 예산확보 및 지속가능성 등 LINC+사업을 운영 중인 지역 대학의 다양한 의견을 교류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지난 10년간 대학의 근본적인 산학협력 체질 혁신과 지역사회 및 기업 맞춤형 우수 인재 양성으로 산학협력 생태계 조성의 성공적인 모델로 자리 잡은 LINC+사업의 지속가능성을 중점적으로, 대학별 산학협력 선도대학 육성사업의 성과 및 현황, 사업 필요성 등이 논의됐다.

최형두 의원은 “지난 10년간 1단계, 2단계를 거친 LINC+사업의 긍정적인 평가와 지역소멸 위기에도 지역대학이 이끌어온 지역혁신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 LINC 3단계 사업을 신경 쓰겠다”고 말했다.

박은주 LINC+사업단장은 “LINC+사업은 대학의 일반적인 문제해결을 위한 단기적 지원 사업이 아닌 대학의 총체적이고 근원적인 체질 개선을 통한 시대맞춤형 지원 사업”이라며 “그동안 대학별 지역 맞춤 특성화 모델 정착을 통한 선순환 구조가 구축돼 지역공동체가 지속 가능한 방향으로 나아가기 위한 전폭적인 지원이 더욱 필요한 시점”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간담회에는 최형두 국회의원과 경남대 강재관 산학부총장, 경남대 박은주 LINC+사업단장, 경상국립대 강상수 LINC+사업단장, 창원대 윤현규 LINC+사업단장, 인제대 유원규 LINC+사업단 부단장 및 관계자가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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