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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올해 수능 3만127명 응시 예정…작년보다 1049명 증가

cnbnews최원석⁄ 2021.09.06 20:30:10

경남도교육청사 전경. (사진=경남교육청 제공)

경남도교육청은 지난달 19일부터 9월 3일까지 수능정보시스템을 통해 2022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응시원서 접수를 마감한 결과, 총 3만127명이 지원했다고 6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대비 1049명이 증가한 인원이다.

경남의 지원자 유형을 살펴보면, 성별로는 남자 1만 5345명(50.9%), 여자 1만 4782명(49.1%)이고, 자격별로는 졸업예정자 2만 4283명(80.6%), 졸업자 5249명(17.4%), 검정고시 및 기타 학력인정자 등 595명(2.0%)인 것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대비 졸업예정자, 졸업자 및 기타 학력인정자 비율은 다소 증가했다. `21학년도 수능 응시 예정자는 졸업예정자 2만 3737명(81.6%), 졸업자 4812명(16.6%), 검정고시 및 기타 학력인정자 등 529명(1.8%)으로 총 2만 9078명이었다.

시험지구별 지원자 수는 창원지구 1만 38명, 진주지구 5396명, 통영지구 3683명, 거창지구 1009명, 밀양지구 1167명, 김해지구 5445명, 양산지구 3389명으로 집계됐으며, 시험지구별 지원자 수도 지난해 전체적으로 증가했다.

`22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은 11월 18일이며, 성적은 12월 10일 통지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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