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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문예진흥원, 2026년 시무식…“책임감 있는 변화와 혁신” 주문

2일 합천 청사서 유공자 포상·임용장 수여식…공직자의 기본 덕목으로 겸손과 열정, 책임감 강조

cnbnews손혜영⁄ 2026.01.02 17:42:10

2일 시무식 단체 기념촬영 모습.(사진=경남문예진흥원 제공)

경남문화예술진흥원은 2일 진흥원 합천 청사에서 2026년 시무식을 갖고 새해 업무를 본격적으로 시작했다고 밝혔다.

올해 시무식에서는 ▲대외 표창장 전수 ▲우수직원 및 부서 표창장 수여 ▲승진, 신규직원 등 임명장 교부 ▲신년사 순으로 진행되었다.

표창장 전수식에서는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표창 1명,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장 표창 2명, 경남도지사 표창 3명이 수상했다. 특히 진흥원은 2년 연속 경남 도정 홍보 유공자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그리고 지난해 업무, 친절, 홍보 등 성과를 빛낸 직원 및 부서에 대한 포상식도 함께 진행했으며, 신규직원 8명이 임용장을 받았다.

김종부 진흥원장은 이날 신년사를 통해 2026년 경영 목표로 ‘변화와 혁신’을 선포하며 임직원들의 각오를 다졌다.

또한 직원들에게 “교과서적인 지식을 넘어 현장에서의 경험 지식을 통해 경쟁력을 갖춰야 한다”고 당부하며 “자만하지 않고 겸손과 열정을 기본 덕목으로 삼아, 훗날 조직을 이끌어갈 관리자로서의 역량을 지금부터 다듬어 달라”고 주문했다.

진흥원은 시무식을 시작으로 도민의 문화향유와 콘텐츠산업 발전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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