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혜영⁄ 2026.01.05 17:01:49
NH농협생명 경남총국은 남창원농협 본점에서 '26년 신상품 '트루라이프NH종신보험'이 첫 번째로 체결돼 경남1호 가입 축하 행사를 진행했다고 5일 밝혔다.
'트루라이프NH종신보험'은 만 72세까지 가입가능한 상품으로 비과세 혜택을 비롯해 건강보험료 및 금융소득종합과세 부담을 낮추고자 하는 고객들에게 많은 수요가 있을 것으로 예상되며 노후자금으로 연금전환가능, 유병자도 가입가능한 다양한 혜택이 더해져서 고객들의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
올해 1호 가입자를 배출한 남창원농협의 강호열 조합장은 “최근 각종 세제혜택의 중요성이 대두되는 시점에서 해당 상품이 출시돼 고객의 선택폭을 넓혔고 일류 농축협으로 거듭나기 위해 각종 사업에서 뛰어난 실적을 거둬 나가겠다”며 소감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