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혜영⁄ 2026.02.26 17:44:38
국토안전관리원은 26일 지역의 소외계층을 돕기 위해 사회복지시설에 임직원들이 모은 성금과 쌀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는 지역과의 상생발전이라는 공공기관의 책무를 다하기 위해 임직원들의 자발적 참여로 마련됐다. 관리원은 진주 본사와 5개의 지역본부를 통해 장애인생활시설, 가정폭력보호시설, 저소득 취약계층 아동시설 등에 총 800만 원 상당의 성금과 쌀을 전달했다.
박창근 원장은 “앞으로도 돌봄이 필요한 지역의 사회적 약자를 위한 다양한 지원 활동을 펼칠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