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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부산대병원, 경남 최초 ‘MRI 6호기’ 가동식 개최

GE사 최신형 장비 ‘SIGNA Premier 3.0T’, 고해상도·고속 검사 가능

cnbnews양혜신⁄ 2024.06.04 13:21:03

3일 6호기 MRI 가동식을 기념해 이상돈 병원장(중앙)과 관리위원 등 관계자들이 단체사진을 찍고 있다.(사진=양산부산대병원 제공)

양산부산대병원은 지난 3일 MRI 6호기 장비 도입을 기념해 가동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양산부산대병원은 경남지역 최초 총 6대의 MRI 장비가 설치된 병원이 됐다.

이날 행사에는 이상돈 병원장을 비롯한 주요 보직자와 GE(General Electric) Health Care 관계자가 함께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양산부산대병원은 경남지역 최초 MRI 장비 6대 설치된 병원이라는 타이틀과 함께 이번에 도입한 MRI 6호기(SIGNA Premier 3.0T)는 양산부산대병원이 경남지역 최초로 국내 최고사양(Ver 30.1)이 탑재된 GE의 프리미엄 최신형 장비를 도입했다는 점에서도 아주 큰 의미를 갖고 있다.

이번에 도입된 ’SIGNA Premier 3.0T‘ 최신형 MRI는 AIR™ Recon DL(AI 학습 알고리즘) 기반 소프트웨어로 반복 스캔을 줄이면서도 일관성 있는 검사와 더 선명한 영상 신호를 획득해 고해상도, 고속 검사가 가능하다. 또 80mT/m으로 하드웨어 성능 향상과 환자의 편의성을 고려해 여러 각도로 움직이지 않아도 가볍고 포근한 이불 형태의 에어 코일(AIR™ Coils)을 이용해 360도 촬영이 가능해져 편안하고 안정적인 검사 환경을 제공할 수 있다는 큰 장점이 있다.

이상돈 병원장은 “이번 MRI 6호기는 국내 최고사양 버전의 최신형 SIGNA Premier 3.0T 장비로 이를 통해 환자들에게 보다 정확하고 신속한 진단을 제공할 수 있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양산부산대병원은 지속적인 기술 도입과 혁신을 통해 진단 능력을 한층 강화하며 지역 의료 서비스의 질을 향상시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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