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혜영⁄ 2025.03.27 17:23:44
경남개발공사는 최근 경남 산청·경북 의성 등 영남 지역에서 발생한 대형 산불 피해 지원을 위해 성금 1000만 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사랑의열매)에 전달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에 전달된 성금은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경남 산청 등 산불피해 지역을 복구하고 이재민의 생활 안정을 위한 생계 지원에 쓰일 예정이다.
김권수 사장은 “갑작스러운 산불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 계신 이재민분들의 빠른 회복과 진화대원, 구호요원들의 안전을 기원드리며 하루 빨리 산불이 진화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