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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시농협, 농협생명 보장성 월납환산초회보험료 2억원 달성

cnbnews손혜영⁄ 2026.01.28 16:22:30

보장성 보험료 2억원 달성 축하 행사 기념촬영 모습.(사진=경남농협 제공)

NH농협생명 경남총국은 마산시농협 본점에서 '26년 보장성 월납환산초회보험료 2억 원 초과 달성 축하 행사를 진행했다고 28일 밝혔다.

마산시농협은 고객과 조합원이 비과세 혜택을 비롯해 건강보험료 및 금융소득종합과세 부담을 낮추고자 농협생명의 '26년 신상품을 선정해 판매했고, 이는 보장성 월납환산초회보험료 2억 원 초과 달성의 성과로 이어졌다.

특히 농협생명의 신상품 중 하나인 '트루라이프NH종신보험'은 만72세까지 가입가능한 상품으로 각종 세제혜택은 물론 노후자금으로 연금전환가능, 유병자도 가입가능한 다양한 혜택이 더해져서 고객들의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

올해 보장성 월납환산초회보험료 2억 원을 달성한 마산시농협 박상진 조합장은 “최근 각종 세제혜택의 중요성이 대두되는 시점에서 해당 상품이 출시돼 고객의 선택폭을 넓혔고, 일류 농축협으로 거듭나기 위해 각종 사업에서 뛰어난 실적을 거둬 나가겠다”며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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