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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발전, ‘좋은 일자리 대상’서 지역상생형 부문 수상

‘보듬 채용’ ‘지역 균형 뉴딜’ ‘창업기업 지원’ 등 통해 일자리 창출 공로 인정

cnbnews변옥환⁄ 2021.11.19 09:38:33

지난 18일 서울 청년일자리센터에서 ‘좋은 일자리 대상 시상식’이 열린 가운데 각 수상 기관 관계자들이 기념촬영하고 있다. (사진=한국남부발전 제공)

한국남부발전㈜이 지난 18일 서울 청년일자리센터에서 열린 ‘2021 이데일리 좋은 일자리 대상’에서 ‘지역 상생형 부문’ 일자리위원회 부위원장상을 수상했다고 19일 밝혔다.

올해로 5년째를 맞은 좋은 일자리 대상은 건전한 고용문화 조성과 고용 안정, 다양성 등에서 모범이 되며 정부의 일자리 정책에 이바지한 기업, 기관을 대상으로 시상하는 것이다.

남부발전은 지난해 ‘중소기업 지원’ ‘지역 균형 뉴딜’ 및 각종 혁신사업 등을 통해 직접일자리 총 730개를 창출하고 투자 확대를 통한 간접일자리 1486개를 창출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특히 지난 2018년부터 ‘보듬 채용’을 시행해 채용 탈락자에 점수를 공개하고 강점, 약점 분석 보고서와 컨설팅 등 피드백을 제공해오고 있다.

기존에 제공하지 않던 정보를 공개해 ‘사회적 가치 구현’과 ‘청년 고용 촉진’에 공로가 크다는 평가를 받았으며 지난 8월에는 정부의 ‘15차 사회관계장관회의’에서 보듬 채용 시행을 권고하기도 했다.

이승우 남부발전 사장은 “남부발전의 지속적인 좋은 일자리 창출 사업으로 대통령 직속 일자리위원회 부위원장상을 받게 돼 매우 영광”이라며 “앞으로도 국민과 함께 좋은 일자리 창출을 위한 노력에 최선을 다해 국내 대표 에너지 공기업으로서 국민의 일자리를 책임지는 역할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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