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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훈·성보빈 창원시의원, 무공수훈자회 감사패 받아

시 국가보훈대상자 예우·지원 조례 개정으로 무공수훈자·보국수훈자 복지 향상 기여 공로

cnbnews최원석⁄ 2025.03.14 13:37:39

최정훈 창원시의회 경제복지여성위원장(왼쪽)과 성보빈 의원(오른쪽)이 대한민국무공수훈자회 창원시지회로부터 감사패를 받은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시의회 제공)

최정훈 창원시의회 경제복지여성위원장(이동, 자은, 덕산, 풍호)과 성보빈 의원(상남, 사파)이 지난 13일 대한민국무공수훈자회 창원시지회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최 위원장과 성 의원은 국가를 위해 헌신한 보훈대상자의 예우와 복지 향상을 위해 적극적인 입법 활동을 펼쳐왔다. 지난해 12월 창원시 '보훈명예수당 지급 조례'를 개정해 기존 지원 대상에서 제외됐던 '무공수훈자'와 '보국수훈자'에게도 내년부터 보훈명예수당을 지급할 수 있도록 했다. 이 같은 노력이 인정되어 감사패를 받게 됐다.

앞서 최 위원장과 성 의원은 작년 2월에도 무공수훈자에게 보훈명예수당을 지급하는 개정안을 추진했으나, 예산 부담 등의 이유로 심사에서 보류된 바 있다. 그러나 이에 굴하지 않고 보훈대상자 확대를 위한 설득과 예산 확보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했다.

최 위원장은 “국가와 국민을 위해 헌신한 분들에 대한 예우를 확대할 수 있어 다행스럽게 생각한다”며 “이러한 노력을 인정해주신 것에 대해 깊이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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